본업 외에 소소하게 부수익 발생 된 것을 가정하면
문득 직장인 연말정산 때 부수익이 잡히면 세금을 훨씬 더 많이 떼가거나 건강보험료가 오르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주변에서 부업을 하려면 차라리 배우자(와이프) 명의로 계정을 파서 돌리는 게 낫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실제로 이렇게 명의를 바꾸는 게 절세나 세금 면에서 훨씬 유리한 선택인지 궁금하네요.
시작한지, 좀 지나서, 계정에 대한 고찰?이나 지식 등 부족한 상황임.
직장인이 부업으로 수익을 낼 때 세금이나 명의 관련해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팁이 있다면
지금 바꾸더라도 이것저것 절차를 또 해야하는
엔잡 클럽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