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오랫동안 잠수 타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결혼식 청첩장 모임 하자고 할 때
이거 밥값 내러 가는 기분인데
다들 이럴 때 그냥 갑니까? 아니면 거릅니까…?
절친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친구이긴하지만..어렵네요..후.
오늘 아주 오랫동안 잠수 타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결혼식 청첩장 모임 하자고 할 때
이거 밥값 내러 가는 기분인데
다들 이럴 때 그냥 갑니까? 아니면 거릅니까…?
절친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친구이긴하지만..어렵네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