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지난듯하다.처음으로 AI를 이용해서 그린 이미지이다.얼마나 신기했는지 모른다.오랫만에 봤는데도 그때의 신기함이 아직 남아 있네요.요즘은 워낙 쉽게 더 이쁘고 아름답게 만들어 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