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차 비는 시간 있어서 세차를 미리 해뒀는데, 저녁에 대여 나가고 돌아오니까 앞유리에 먼지랑 벌레 자국 다시 붙어있더라. 에휴 괜히 부지런 떤 느낌이었음. 해운대 쪽은 바람 좀 불면 금방 티 나는 듯.
요즘은 그냥 반납 들어온 뒤 바로 다음 예약까지 3시간 이상 뜨면 그때 씻기는 쪽으로 바꿔보는 중임. 너무 촉박하면 실내만 빠르게 보고, 외부는 사진에서 티 나는 부분만 닦고. 아오 근데 이게 또 비 예보 있으면 판단이 애매함... 그래도 미리 해두는 것보다 덜 허무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