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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페 낮조 본 느낌

쿠폰챙김파Lv.12026년 5월 19일조회 9추천 0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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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쯤 부천 쪽 작은 카페 낮조 공고 보고 매장 앞까지 한 번 가봤음. 음, 손님은 막 몰리는 느낌은 아닌데 배달 알림이 은근 계속 울리네. 홀 한가하면 편할까?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가 봄.

메뉴판 보니까 음료보다 디저트 포장이 좀 많아 보였고, 직원 둘이서 주문 받고 박스 접고 설거지까지 같이 하더라. 시급은 공고에 최저에서 조금 더였던 듯한데 지금은 잘 모름. 나이 먹고 새로 해보려니 이런 거 하나하나 괜히 눈에 들어오네. 몸이 버텨줄지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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