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상 편집하다 머리 식힐 겸 근처 카페 마감 몇 번 도와봤는데, 이게 손님 없으면 편한가? 싶지. 아니었음.
마감은 주문보다 설거지랑 바닥, 제빙기 주변 정리가 은근 시간 잡아먹음. 9시 반 마감이면 10시 넘는 날도 있고. 대신 혼자 조용히 움직이는 거 좋아하면 나쁘진 않더라. 나는 카쉐어링 계산하다가 이게 더 현실적인가 잠깐 흔들림...
요즘 영상 편집하다 머리 식힐 겸 근처 카페 마감 몇 번 도와봤는데, 이게 손님 없으면 편한가? 싶지. 아니었음.
마감은 주문보다 설거지랑 바닥, 제빙기 주변 정리가 은근 시간 잡아먹음. 9시 반 마감이면 10시 넘는 날도 있고. 대신 혼자 조용히 움직이는 거 좋아하면 나쁘진 않더라. 나는 카쉐어링 계산하다가 이게 더 현실적인가 잠깐 흔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