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 몇 개 보다 보니까 앞문장도 앞문장인데, 첫 사진에서 이미 반쯤 갈리는 느낌 있음. 나도 이쪽 봄. 상품 자체가 딱 보이는 사진보다 쓰는 장면 같은 게 있으면 이상하게 덜 광고 같아 보이네. 네일샵 손님 기다리면서 폰으로 보면 더 티 남.
근데 또 너무 예쁘게만 찍으면 그것도 좀 멀어 보임. 쿠팡 링크 글은 뭔가 생활감이 살짝 있어야 누르는 듯... 텃밭 장갑 같은 것도 흙 좀 묻어있는 쪽이 더 믿음 가고. 아오 결국 사진도 말투도 너무 꾸미면 손이 안 가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