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첫 매출 찍고 괜히 신나서 글 몇 개 더 올려봤음. 근데 상품 설명부터 박으면 진짜 안 눌리네. 광명시장 갔다가 애 간식 사면서 본 거랑 묶어서 썼더니 그게 오히려 낫더라. 별거 아닌 일상 먼저 깔고 링크는 뒤에 살짝.
솔직히 사진 고르는 게 더 오래 걸림. 너무 광고처럼 보이면 나부터 닫을 거 같아서, 그냥 내가 산 척이 아니라 진짜 산 거 위주로만 쓰는 중임. 수익은 아직 커피값 정도인데... 그래도 0원 아닐 때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