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지나고 2km 남짓한 건 하나 봤는데 금액만 보면 괜찮아도 픽업 대기가 붙으면 바로 애매해지네요. 한 15분 기다리면 짧은 건 장점이 거의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거리보다 출발지 앞에 잠깐 세울 데 있는지가 먼저 보이네요. 별일 아닌데 이게 은근 체력 아끼는 쪽이긴 해요.
점심 지나고 2km 남짓한 건 하나 봤는데 금액만 보면 괜찮아도 픽업 대기가 붙으면 바로 애매해지네요. 한 15분 기다리면 짧은 건 장점이 거의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거리보다 출발지 앞에 잠깐 세울 데 있는지가 먼저 보이네요. 별일 아닌데 이게 은근 체력 아끼는 쪽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