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수 쪽에서 저녁 퀵 몇 건 잡아봤는데, 퇴근길 겹치니까 지도상 20분이 그냥 40분 되더라. 단가가 막 나쁘진 않았는데 신호 기다리다 라디오 한 코너 다 들음...
작은 박스 위주면 괜찮은데 음식 섞이면 마음이 좀 급해짐. 나처럼 낮밤 바뀐 사람한텐 맞는 듯하면서도, 허리랑 멘탈이 같이 시험 보는 느낌이네.
어제 성수 쪽에서 저녁 퀵 몇 건 잡아봤는데, 퇴근길 겹치니까 지도상 20분이 그냥 40분 되더라. 단가가 막 나쁘진 않았는데 신호 기다리다 라디오 한 코너 다 들음...
작은 박스 위주면 괜찮은데 음식 섞이면 마음이 좀 급해짐. 나처럼 낮밤 바뀐 사람한텐 맞는 듯하면서도, 허리랑 멘탈이 같이 시험 보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