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에 제가 비는 시간까지 적는 게 나을까요? 요즘 문의 오면 작업 내용보다 “언제 답 가능하세요?”부터 물어보는 경우가 은근 많네요.
지난주쯤부터 밤 9시 이후 확인, 주말은 늦음 정도로 한 줄 넣어봤는데 편하긴 한데 뭔가 너무 방어적으로 보일까 싶기도 해요. 다들 어느 정도까지 쓰나요?
견적서에 제가 비는 시간까지 적는 게 나을까요? 요즘 문의 오면 작업 내용보다 “언제 답 가능하세요?”부터 물어보는 경우가 은근 많네요.
지난주쯤부터 밤 9시 이후 확인, 주말은 늦음 정도로 한 줄 넣어봤는데 편하긴 한데 뭔가 너무 방어적으로 보일까 싶기도 해요. 다들 어느 정도까지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