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비번 날에 재능마켓 알림 와서, 병원 문서 정리 비슷한 거 하나 받았음. 처음엔 얼른 잡고 싶어서 금액을 좀 낮게 불렀지. 한 2만원쯤 차이였나.
근데 막상 해보니 수정이 세 번 오고, 파일명까지 다시 맞추라 해서 밤에 클라이밍 가려던 거 날아감... 다음엔 작업 범위부터 짧게라도 써놓고 시작해야겠다 싶었음. 기분은 좋았는데 살짝 배웠네.
지난주 비번 날에 재능마켓 알림 와서, 병원 문서 정리 비슷한 거 하나 받았음. 처음엔 얼른 잡고 싶어서 금액을 좀 낮게 불렀지. 한 2만원쯤 차이였나.
근데 막상 해보니 수정이 세 번 오고, 파일명까지 다시 맞추라 해서 밤에 클라이밍 가려던 거 날아감... 다음엔 작업 범위부터 짧게라도 써놓고 시작해야겠다 싶었음. 기분은 좋았는데 살짝 배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