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눌러앉은 상어 '부캉이'가 흑상어로 확인되면서 기온이 떨어지면 수로 밖으로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흑상어로 확인됨에 따라 기온이 본격적으로 떨어지면 수로를 떠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수과원은 전날 근접 촬영 영상을 토대로 부캉이 등지느러미 사이 융기선 등을 분석해 당초 무태상어로 추정됐던 것과 달리 흑상어였던 것으로 결론 내렸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눌러앉은 상어 '부캉이'가 흑상어로 확인되면서 기온이 떨어지면 수로 밖으로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흑상어로 확인됨에 따라 기온이 본격적으로 떨어지면 수로를 떠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수과원은 전날 근접 촬영 영상을 토대로 부캉이 등지느러미 사이 융기선 등을 분석해 당초 무태상어로 추정됐던 것과 달리 흑상어였던 것으로 결론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