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성수 쪽 편의점 갔다가 앞사람이 고유가 지원금 얘기하길래 괜히 귀가 열렸어요. 요즘 기름값이든 배송비든 다 조금씩 올라서 그런가, 이런 말만 들리면 제 인스타 마켓 마진부터 계산하게 되네요 ㅋㅋ
저는 해당되는지도 애매해서 아직 안 봤는데, 회사에서도 단톡에 누가 올렸다가 조용해졌거든요. 부업 티 날까 봐 더 조용히 넘기게 되는 듯해요.
점심에 성수 쪽 편의점 갔다가 앞사람이 고유가 지원금 얘기하길래 괜히 귀가 열렸어요. 요즘 기름값이든 배송비든 다 조금씩 올라서 그런가, 이런 말만 들리면 제 인스타 마켓 마진부터 계산하게 되네요 ㅋㅋ
저는 해당되는지도 애매해서 아직 안 봤는데, 회사에서도 단톡에 누가 올렸다가 조용해졌거든요. 부업 티 날까 봐 더 조용히 넘기게 되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