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손주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배달앱 알림 떠서 봤는데, 쿠폰 준다는 말보다 배달비가 먼저 보이네. 예전엔 그냥 시켰을 걸 요즘은 한참 계산함.
부업도 단가가 영 시원찮아서 다른 거 뭐 있나 보는데, 이런 작은 알림 하나에도 돈 생각부터 나는 거 보면 참 팍팍하긴 함 ㅠ 그래도 커피는 결국 안 삼. 집에 믹스 있음...
아침에 손주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배달앱 알림 떠서 봤는데, 쿠폰 준다는 말보다 배달비가 먼저 보이네. 예전엔 그냥 시켰을 걸 요즘은 한참 계산함.
부업도 단가가 영 시원찮아서 다른 거 뭐 있나 보는데, 이런 작은 알림 하나에도 돈 생각부터 나는 거 보면 참 팍팍하긴 함 ㅠ 그래도 커피는 결국 안 삼. 집에 믹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