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하게 움직인 한국 영화에 비해 상반기 외화의 활약은 다소 주춤했다. 지난해보다 6.9% 줄어든 1968만 명 관객 동원에 그쳤다. 다만, 매출액은 2088억 원을 기록하며 2.3%(46억 원) 소폭 증가했는데, 평균 관람료 상승과 특별관 매출 증가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올 상반기 외화 관객 수 1위(전체 흥행 4위)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대략 3명 중 1명이 IMAX 등 특수상영관에서 영화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올 상반기 극장가 키워드…돌아온 관객·쇼박스 독주·비싸도 아이맥스
하늘숲Lv.72026년 8월 12일조회 14추천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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