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전세계 해양의 온도는 0.3℃ 높아진 반면 우리나라 삼면의 해수온은 0.7℃ 높아졌다. 이 추세가 이어지면 현재 83일인 주변 해역의 해양열파는 금세기말에 320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