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송장 붙이다가 문득 계산기 두드려봤는데, 국제배송비보다 자잘한 포장값이 더 신경 쓰이더라. 박스 하나 바꾸고 테이프 조금 넉넉히 쓰는 것뿐인데 체감이 꽤 크네. 괜히 소형 포장들 다시 보게 됐음.
예전엔 그냥 대충 보내도 됐는데 요즘은 반품 한 번, 재포장 한 번만 걸려도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서울 쪽은 픽업 시간도 애매해서 더 그렇고… 이런 게 쌓이니까 부업이란 게 참 쉽게 안 굴러가네 ㅠㅠ
어제 밤에 송장 붙이다가 문득 계산기 두드려봤는데, 국제배송비보다 자잘한 포장값이 더 신경 쓰이더라. 박스 하나 바꾸고 테이프 조금 넉넉히 쓰는 것뿐인데 체감이 꽤 크네. 괜히 소형 포장들 다시 보게 됐음.
예전엔 그냥 대충 보내도 됐는데 요즘은 반품 한 번, 재포장 한 번만 걸려도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서울 쪽은 픽업 시간도 애매해서 더 그렇고… 이런 게 쌓이니까 부업이란 게 참 쉽게 안 굴러가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