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세금 신고 영상 보다가 괜히 머리 아파져서 원고 파일 열었음. 예전에 매장 손님 말 적어둔 거 몇 개 묶어서 전자책 샘플처럼 만들어봤는데, 이게 완성본보다 샘플 만드는 게 더 어렵네. 어디까지 보여줘야 하나 계속 손이 멈춤ㅋㅋ
지난주쯤 작은 판매 페이지에 앞부분만 올려놨는데 바로 팔리진 않았고, 저장만 몇 개 붙더라. 그래도 제목 바꾸고 첫 문단 짧게 자르니까 문의가 하나 오긴 했음. 가격은 아직 못 정함. 종소세 생각하니까 괜히 몇천원짜리도 장부부터 떠오름... 그냥 글 팔자는 건데 머리가 자꾸 계산기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