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도 이제 원고료보다 소요시간을 먼저 봐야 하나 싶음. 수원 쪽 맛집 하나 보고 갔는데 사진 고르고 문장 다듬다 보니 밤 12시 넘어가네.
배달 단가도 예전 같지 않아서 blog 쪽 다시 보는 중인데, 한 5천원 더 준다고 크게 나아지는 느낌은 또 아니고... (왕복 시간 은근 큼) 그냥 내가 너무 계산적이 된 건가.
체험단도 이제 원고료보다 소요시간을 먼저 봐야 하나 싶음. 수원 쪽 맛집 하나 보고 갔는데 사진 고르고 문장 다듬다 보니 밤 12시 넘어가네.
배달 단가도 예전 같지 않아서 blog 쪽 다시 보는 중인데, 한 5천원 더 준다고 크게 나아지는 느낌은 또 아니고... (왕복 시간 은근 큼) 그냥 내가 너무 계산적이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