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료 좀 더 준다고 멀리 가는 게 맞나 싶음. 춘천에서 서울 한 번 찍으면 교통비랑 시간까지 은근 먹어서, 체험단 한 건 하고 와도 머리가 멍함.
요즘은 컷수랑 방문 시간 먼저 봄. 나도 이쪽 봄. 가까운 데서 밥 먹고 사진 적당히 찍는 게 그냥 덜 지치는 듯... 수익화라 해도 체력값 빼면 남는 게 뭔가 싶네 뭐
원고료 좀 더 준다고 멀리 가는 게 맞나 싶음. 춘천에서 서울 한 번 찍으면 교통비랑 시간까지 은근 먹어서, 체험단 한 건 하고 와도 머리가 멍함.
요즘은 컷수랑 방문 시간 먼저 봄. 나도 이쪽 봄. 가까운 데서 밥 먹고 사진 적당히 찍는 게 그냥 덜 지치는 듯... 수익화라 해도 체력값 빼면 남는 게 뭔가 싶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