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장갑 하나 바꿨는데

subway러Lv.12026년 5월 22일조회 17추천 0댓글 4
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제 부천에서 첫차 비슷하게 타고 물류 단기 갔다 왔는데, 와 근데 장갑 하나 바꾼 게 생각보다 크더라. 편의점 앞에서 급하게 산 얇은 코팅장갑 말고, 손바닥 좀 두꺼운 걸로 들고 갔더니 박스 잡을 때 손바닥 덜 아팠음...

물은 늘 챙기는데 이번엔 작은 초코바 하나 넣어간 것도 괜찮았네. 쉬는 시간이 애매해서 밥까지는 못 먹고 그냥 입에 넣었는데 기분이 좀 살아남. 아 진짜 이런 사소한 게 하루 버티는 데 은근 큽니다.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