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콜 한번 볼까 하다가도 막상 앱 켜면 괜히 망설여지네. 퇴근하고 몸은 무거운데 그냥 집에 있자니 또 아쉽고... 음, 이상하게 마음만 먼저 들뜸.
그래서 어제는 멀리 안 가고 노원 근처에서 짧은 콜만 보자는 식으로 마음먹었음.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큰 거 노리기보다 발 안 묶이는 동선 잡는 게 덜 지치는 거 같음. 오늘도 베란다 물 주고 잠깐 켜볼까 싶네.
밤콜 한번 볼까 하다가도 막상 앱 켜면 괜히 망설여지네. 퇴근하고 몸은 무거운데 그냥 집에 있자니 또 아쉽고... 음, 이상하게 마음만 먼저 들뜸.
그래서 어제는 멀리 안 가고 노원 근처에서 짧은 콜만 보자는 식으로 마음먹었음.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큰 거 노리기보다 발 안 묶이는 동선 잡는 게 덜 지치는 거 같음. 오늘도 베란다 물 주고 잠깐 켜볼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