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유역 근처에서 10시 반쯤부터 대리 앱 켜봤는데 초반엔 좀 조용하다가 12시 넘으니까 짧은 콜이 뜨긴 했음. 강북 안에서 도는 건 나쁘지 않은데 성북 넘어가는 콜은 단가가 애매해서 몇 개 넘김.
편의점 앞에 서있으면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버틸만하네. 대기 길어지면 유튜브만 계속 보게 됨... 이게 문제지.
어제 수유역 근처에서 10시 반쯤부터 대리 앱 켜봤는데 초반엔 좀 조용하다가 12시 넘으니까 짧은 콜이 뜨긴 했음. 강북 안에서 도는 건 나쁘지 않은데 성북 넘어가는 콜은 단가가 애매해서 몇 개 넘김.
편의점 앞에 서있으면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버틸만하네. 대기 길어지면 유튜브만 계속 보게 됨... 이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