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안 보낼 때 설명을 너무 붙이나 싶음. 어제도 퇴근하고 밤에 외주 건 하나 정리했는데, 로고 색 바꾼 이유랑 썸네일 여백 얘기 쓰다 보니까 메모장이 꽤 길어졌네. 클라는 길면 또 안 읽는 거 같고, 짧으면 왜 이렇게 했냐고 다시 물어봄. 아오 ㅋㅋ
나는 보통 이미지에 바로 짧게 표시하고, 따로 한두 줄만 붙이는데 이게 제일 덜 피곤한가 싶음. 포폴 올릴 때도 설명 길면 뭔가 변명 같아 보이고... 다들 시안 보낼 때 설명 어느 정도까지 씀? 그냥 캡처에 코멘트 박는 쪽이 나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