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은 광고 하나 돌려보는데, 바로 안 보이면 꺼야 하나 싶었음. 돈 새는 거 같아서 손이 근질근질하지. 근데 낮에 안 잡힌 전환이 밤에 슬쩍 들어오는 거 보면 또 성급했나 싶고. 뭐가 맞냐, 나도 모르겠네.
그래서 이번엔 하루 안에 판단 안 하기로 했음. 예산도 작게 걸고, 문구만 하나 바꾼 거랑 그대로 둔 거 나눠서 이틀쯤 봄. 신기한 건 클릭은 비슷한데 문의는 늦게 붙는 쪽이 있긴 하네. 그냥 기다리는 것도 일이네.
요즘 작은 광고 하나 돌려보는데, 바로 안 보이면 꺼야 하나 싶었음. 돈 새는 거 같아서 손이 근질근질하지. 근데 낮에 안 잡힌 전환이 밤에 슬쩍 들어오는 거 보면 또 성급했나 싶고. 뭐가 맞냐, 나도 모르겠네.
그래서 이번엔 하루 안에 판단 안 하기로 했음. 예산도 작게 걸고, 문구만 하나 바꾼 거랑 그대로 둔 거 나눠서 이틀쯤 봄. 신기한 건 클릭은 비슷한데 문의는 늦게 붙는 쪽이 있긴 하네. 그냥 기다리는 것도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