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비 보태려고 돌리는 작은 광고를 또 만지작거렸거든. 낮에 클릭만 좀 있고 문의가 영 시원찮아서 에휴 하고 있었는데, 저녁 8시쯤 예산 조금 남겨둔 게 갑자기 문의로 이어짐.
퇴근하고 애들 픽업 끝난 뒤에 보는 사람이 있나 봄. 나도 이쪽 봄. 소재보다 시간대가 먼저일 때도 있네, 생각보다 크네
어제 학원비 보태려고 돌리는 작은 광고를 또 만지작거렸거든. 낮에 클릭만 좀 있고 문의가 영 시원찮아서 에휴 하고 있었는데, 저녁 8시쯤 예산 조금 남겨둔 게 갑자기 문의로 이어짐.
퇴근하고 애들 픽업 끝난 뒤에 보는 사람이 있나 봄. 나도 이쪽 봄. 소재보다 시간대가 먼저일 때도 있네, 생각보다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