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라이브 켜기 전에 고정댓글을 상품명+쿠폰 시간만 짧게 써놨더니 채팅 밀릴 때 덜 버벅였음. 말로 계속 반복하면 내가 더 급해지잖아.
그냥 화면에 박아두고, 질문 오면 그거 기준으로 한번만 풀어주는 게 편하네. 라디오 틀어놓고 리허설하다가 생각난 건데 은근 손 덜 감.
어제 밤에 라이브 켜기 전에 고정댓글을 상품명+쿠폰 시간만 짧게 써놨더니 채팅 밀릴 때 덜 버벅였음. 말로 계속 반복하면 내가 더 급해지잖아.
그냥 화면에 박아두고, 질문 오면 그거 기준으로 한번만 풀어주는 게 편하네. 라디오 틀어놓고 리허설하다가 생각난 건데 은근 손 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