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립으로 짧게 한 번 돌렸는데 리허설 대충 넘긴 거 바로 티 남. 상품 설명보다 화면 전환이 더 걸리적거림. 손이 괜히 바빠짐.
미리 순서 메모해둔 건 괜찮았는데 채팅 올라오면 눈이 자꾸 그쪽으로 감 (읽는 척하다가 멈칫함). 아오 다음엔 첫 3분만이라도 따로 연습해야겠음.
어제 그립으로 짧게 한 번 돌렸는데 리허설 대충 넘긴 거 바로 티 남. 상품 설명보다 화면 전환이 더 걸리적거림. 손이 괜히 바빠짐.
미리 순서 메모해둔 건 괜찮았는데 채팅 올라오면 눈이 자꾸 그쪽으로 감 (읽는 척하다가 멈칫함). 아오 다음엔 첫 3분만이라도 따로 연습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