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책 대타 글 보다 보면 사진 보내는 방식도 사람마다 좀 다르네. 그냥 출발샷 도착샷만 주는 사람 있고, 중간에 배변 여부까지 적어주는 사람 있고. 나는 받는 쪽이면 짧게라도 시간이 남는 게 낫긴 함.
근데 너무 계속 찍으려 하면 산책이 산책이 아니게 되는 듯. 리드 잡고 폰 들고, 강아지는 냄새 맡으러 가고. 아오 정신없지. 그래서 시작, 중간 한 장, 끝 정도가 제일 무난한 거 같음. 말은 미리 맞춰두는 게 덜 피곤하네.
요즘 산책 대타 글 보다 보면 사진 보내는 방식도 사람마다 좀 다르네. 그냥 출발샷 도착샷만 주는 사람 있고, 중간에 배변 여부까지 적어주는 사람 있고. 나는 받는 쪽이면 짧게라도 시간이 남는 게 낫긴 함.
근데 너무 계속 찍으려 하면 산책이 산책이 아니게 되는 듯. 리드 잡고 폰 들고, 강아지는 냄새 맡으러 가고. 아오 정신없지. 그래서 시작, 중간 한 장, 끝 정도가 제일 무난한 거 같음. 말은 미리 맞춰두는 게 덜 피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