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게에서 퀵 보낼 때 포장 끝난 거 사진 한 장 찍어둠. 별거 아닌데 나중에 받는 쪽에서 “이거 빠진 거 아님?” 하면 말이 좀 덜 길어지네.
특히 튀김이랑 소스 따로 나갈 때... 아오 헷갈림. 기사님한테도 봉투 몇 개라고 짧게 말해두니까 서로 편한 거 같음.
요즘 가게에서 퀵 보낼 때 포장 끝난 거 사진 한 장 찍어둠. 별거 아닌데 나중에 받는 쪽에서 “이거 빠진 거 아님?” 하면 말이 좀 덜 길어지네.
특히 튀김이랑 소스 따로 나갈 때... 아오 헷갈림. 기사님한테도 봉투 몇 개라고 짧게 말해두니까 서로 편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