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 자료 급하게 보내느라 퀵 불렀는데, 봉투만 덜렁 주려다 사진 하나 찍어둔 게 살림.
받는 쪽에서 처음에 못 받았다고 해서 아오 또 꼬이나 했는데, 문 앞 사진이랑 기사님 통화 시간 보여주니까 바로 찾더라. 별거 아닌데 퀵은 진짜 흔적 남겨야 마음이 덜 피곤함.
어제 학원 자료 급하게 보내느라 퀵 불렀는데, 봉투만 덜렁 주려다 사진 하나 찍어둔 게 살림.
받는 쪽에서 처음에 못 받았다고 해서 아오 또 꼬이나 했는데, 문 앞 사진이랑 기사님 통화 시간 보여주니까 바로 찾더라. 별거 아닌데 퀵은 진짜 흔적 남겨야 마음이 덜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