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 날이라 점심 피크 끝나고 여의도 쪽 잠깐 켰음. 2시 반쯤? 콜 없겠지 했는데 샐러드랑 커피가 하나씩 뜨네.
왜 이 시간에 시키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회사 사람들 늦게 먹는 거였음. 단가는 막 좋진 않았고 한 5천원쯤 본 듯. 그래도 차 막히기 전이라 몸은 덜 피곤하더라. 이런 시간대 은근 나쁘지 않은 거 같음.
어제 쉬는 날이라 점심 피크 끝나고 여의도 쪽 잠깐 켰음. 2시 반쯤? 콜 없겠지 했는데 샐러드랑 커피가 하나씩 뜨네.
왜 이 시간에 시키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회사 사람들 늦게 먹는 거였음. 단가는 막 좋진 않았고 한 5천원쯤 본 듯. 그래도 차 막히기 전이라 몸은 덜 피곤하더라. 이런 시간대 은근 나쁘지 않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