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감하고 밤에 예전 글 하나씩 고치는데, 사진 용량 줄이고 첫 문단만 손봐도 다음날 유입 단어가 조금 바뀌긴 하네요. 티스토리 수정 시간이 겉에 바로 티 나진 않던데, 서치콘솔 쪽은 반영이 며칠 걸리는 거 같고요.
제목까지 바꾸면 괜히 손댄 느낌이라 아직 망설여져요.
가게 마감하고 밤에 예전 글 하나씩 고치는데, 사진 용량 줄이고 첫 문단만 손봐도 다음날 유입 단어가 조금 바뀌긴 하네요. 티스토리 수정 시간이 겉에 바로 티 나진 않던데, 서치콘솔 쪽은 반영이 며칠 걸리는 거 같고요.
제목까지 바꾸면 괜히 손댄 느낌이라 아직 망설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