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고 집 와서 스마트스토어 주문 좀 보고 나면 설문앱 알림을 자꾸 놓쳤는데, 저녁 8시쯤으로 몰아두니까 그나마 손이 가긴 함. 낮에는 새 직장 적응한다고 폰 볼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점심 전 알림도 결국 swipe만 하게 되네.
지난주부터 프로필 한 번 다시 저장하고 관심사도 몇 개 손봤는데 체감상 빈 설문이 덜 뜨는 느낌은 있음. 확실한 건 아니고 그냥 기분 탓일 수도. 그래도 한 300원짜리라도 바로 뜨면 묘하게 기분 괜찮지 뭐. 클라이밍 가기 전 커피값 아주 조금 깎이는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