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올릴 때 옵션명 길게 써야 뭔가 친절한 줄 알았는데, 막상 쿠팡이랑 스토어 같이 보니까 내가 봐도 정신없더라. 색상/사이즈/구성품 다 때려넣으니 모바일에서 중간에 잘리고, 문의도 “이게 그거 맞냐” 이런 식으로 옴. 아오.
그래서 어제 밤에 넷플 예능 틀어놓고 옵션명만 좀 줄였음. “블랙 1개”, “블랙 2개” 이런 식으로. 별거 아닌데 주문 들어온 거 확인할 때도 덜 헷갈리네... 상세페이지에만 설명 좀 보태고 옵션은 짧게 가는 게 나한텐 맞는 듯. 에휴 이런 걸 왜 이제 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