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홍보가 제일 쉬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동네에 전단지 몇 번 붙이고 돌려봤는데 반응이 거의 없었음. 글도 좀 그럴듯하게 써야 하나 싶어서 이것저것 만졌는데, 결국 사람들 눈에 안 들어오면 끝이네 싶었지 뭐.
괜히 이것저것 더 넣다가 오히려 말만 길어졌음. 수원 쪽이라 그런지 아침에 반짝 보는 사람보다 지나가다 스치듯 보는 사람이 많아서, 내용은 짧고 바로 보이게 하는 쪽이 낫겠더라. 아까운 시간 좀 썼네.
개인적으로는 홍보가 제일 쉬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동네에 전단지 몇 번 붙이고 돌려봤는데 반응이 거의 없었음. 글도 좀 그럴듯하게 써야 하나 싶어서 이것저것 만졌는데, 결국 사람들 눈에 안 들어오면 끝이네 싶었지 뭐.
괜히 이것저것 더 넣다가 오히려 말만 길어졌음. 수원 쪽이라 그런지 아침에 반짝 보는 사람보다 지나가다 스치듯 보는 사람이 많아서, 내용은 짧고 바로 보이게 하는 쪽이 낫겠더라. 아까운 시간 좀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