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오다가 동네 마트에 저녁 진열 알바 붙어 있길래 잠깐 봤음. 시간이 7시부터 10시였나, 딱 애매하지 않나? 근데 또 본업 끝나고 두세 시간만 움직이는 사람한텐 맞을 수도 있겠더라.
시급은 지난주에 봤을 땐 그냥 최저 언저리 같았음. 에휴, 요즘은 몸 덜 쓰는 알바 찾기가 더 힘든 거 같음. 그래도 가까운 게 제일 큰 조건이긴 함.
퇴근하고 집 오다가 동네 마트에 저녁 진열 알바 붙어 있길래 잠깐 봤음. 시간이 7시부터 10시였나, 딱 애매하지 않나? 근데 또 본업 끝나고 두세 시간만 움직이는 사람한텐 맞을 수도 있겠더라.
시급은 지난주에 봤을 땐 그냥 최저 언저리 같았음. 에휴, 요즘은 몸 덜 쓰는 알바 찾기가 더 힘든 거 같음. 그래도 가까운 게 제일 큰 조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