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업도 마음이 뜨고 주말 알바도 들쭉날쭉해서 새벽 시간대만 자꾸 보게 되네.
지난주쯤 근처 행사장 물품 정리하는 거 잠깐 했는데 새벽 5시 시작이라 몸은 좀 무거웠음. 의자 접고 박스 옮기고 현수막 걷는 정도. 아오 허리는 바로 오더라. 그래도 사람 상대 덜 하는 건 나쁘지 않았던 듯...
요즘 본업도 마음이 뜨고 주말 알바도 들쭉날쭉해서 새벽 시간대만 자꾸 보게 되네.
지난주쯤 근처 행사장 물품 정리하는 거 잠깐 했는데 새벽 5시 시작이라 몸은 좀 무거웠음. 의자 접고 박스 옮기고 현수막 걷는 정도. 아오 허리는 바로 오더라. 그래도 사람 상대 덜 하는 건 나쁘지 않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