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 병원 청소 공고가 자꾸 보이는데 이거 몸 덜 상하는 쪽인가 싶네. 수원 쪽은 4시간짜리도 있던데 시급은 지난주에 본 거라 지금은 잘 모름.
서서 왔다갔다 하는 건 그럴 수 있음인데 락스 냄새랑 허리 숙이는 게 생각보다 크네. 편의점 야간보다 나을까... 해본 사람 있음?
요즘 새벽 병원 청소 공고가 자꾸 보이는데 이거 몸 덜 상하는 쪽인가 싶네. 수원 쪽은 4시간짜리도 있던데 시급은 지난주에 본 거라 지금은 잘 모름.
서서 왔다갔다 하는 건 그럴 수 있음인데 락스 냄새랑 허리 숙이는 게 생각보다 크네. 편의점 야간보다 나을까... 해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