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고 뭐라도 하나 더 해보려는데, 예전처럼 밤 12시까지 버티는 게 잘 안 되네요. 블로그 글 하나 쓰고 네이버 쪽 정리 좀 하면 눈이 먼저 감김...
20대 때는 시간 갈아 넣으면 된다 싶었는데, 30대 넘어오니 체력 계산부터 하게 되는 듯해요. 이게 맞나 싶다가도 안 하면 또 불안하고요. 다들 비슷한가요?
요즘 퇴근하고 뭐라도 하나 더 해보려는데, 예전처럼 밤 12시까지 버티는 게 잘 안 되네요. 블로그 글 하나 쓰고 네이버 쪽 정리 좀 하면 눈이 먼저 감김...
20대 때는 시간 갈아 넣으면 된다 싶었는데, 30대 넘어오니 체력 계산부터 하게 되는 듯해요. 이게 맞나 싶다가도 안 하면 또 불안하고요. 다들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