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마켓 계속 나가긴 하는데 요즘은 자리값보다 광고비가 더 신경 쓰임. 인스타에 소액으로 돌려봤는데 한 5천원, 만원 이렇게 넣으면 사람은 좀 들어오는 거 같은데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건 또 별개네. 아오 숫자만 보면 머리 아픔.
콜센터 끝나고 밤에 포장하고 사진 올리면 벌써 12시 넘음. 40대 후반이라 그런지 다음날 목소리도 잠기고 ㅠㅠ 그래도 안 하면 손님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놓지도 못하겠음. 다들 이 나이대에 광고비 어디까지 잡고 함? 그냥 자연 노출만 믿기엔 좀 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