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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사러갔다가 말실수한 이야기

RielLv.12026년 6월 13일조회 468추천 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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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슈퍼 라면 코너에서 한참을 뒤적거리더니,

주인 아주머니께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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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 맛'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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