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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짓

영화로운Lv.72026년 7월 8일조회 641추천 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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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고 평소 습관대로 다음 날 출근을 또 했다네요.

출장을 갈 때는 차를 가지고 출장을 갔는데 돌아올 때 기차를 타고 왔다네요.

집 근처에 아주 가까운 곳에 세차장이 생겨서 걸어가셨데요. “걸어가니까 금방이네~!”..ㅋ

굴글 검색창에 구글을 검색했다네요.

“여보 어디야?” “나 방금 GAS 넣었지.” “누구랑 같이 있었는데?” “자기 나 의심하는 거야?” “어머, 내가 자기를 두고 왔구나!!”

버스를 타고 가는데 앞으로 자기가 갈아탈 버스가 지나가고 있었데요. 내가 빨리 여기서 내려서 저 버스를 타야지 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같은 버스의 앞문으로 다시 타셨다는 군요…ㅋㅎ…두 정거장 가서 눈치챘다는…

야자 수업할 때 선생님이 앞문 열고 조용이해!!….뒷문 열고 “아. 이 반은 조용하네”

마스크를 쓰고 침 밷으셨다고…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