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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글 (퍼온글)

오태영/2853Lv.42026년 7월 16일조회 8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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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00은행에 왔다....

금액란을 적는 곳에 금액을 준 할머니를 보고 은행직원은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금액란에는´다´라고 쓰여있었다.

그래서 그 직원은˝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안돼요~˝

그러자 할머니는 다시써서 내었다.

직원은 더 이상한 표정으로 할머니를 바라보았다.

금액란에는.

.

.

´반만´이라고 쓰여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