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택배아저씨가 참 성실하셔서 인사도 자주 나누고 했거든요
어느날 택배 아저씨가 전화와서 우리아파트에서 부탁할 사람이 저 밖에 없다며 부탁을 하는데
돈 10만원만 빌려달래요
다음달 15일에 주시겠다며…..
제가 귀 얇고 맘 약한지 어찌아시고…
뭐 결론은 제가 돈 빌려주고 못받은 전적이 있어서 남편이 안된다 한다고 했지만 ….
또 맘은 쓰이고 에휴
이런 황당한 일도 있네요
우리동네 택배아저씨가 참 성실하셔서 인사도 자주 나누고 했거든요
어느날 택배 아저씨가 전화와서 우리아파트에서 부탁할 사람이 저 밖에 없다며 부탁을 하는데
돈 10만원만 빌려달래요
다음달 15일에 주시겠다며…..
제가 귀 얇고 맘 약한지 어찌아시고…
뭐 결론은 제가 돈 빌려주고 못받은 전적이 있어서 남편이 안된다 한다고 했지만 ….
또 맘은 쓰이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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