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알람 울림. "5분만 더..." 껐다 켬. 또 5분. 또 5분. 또 5분...
정신 차려보니 1시간 지남.
분명 5분씩만 미뤘는데 어떻게 1시간이 사라진 거지?
매일 아침 나는 "5분×12 = 1시간"이라는 초등 수학을 뇌가 필사적으로 부정함 ㅋㅋ
그리고 결국 하는 말: "아 오늘 지각 확정이네"
내일은 진짜 한 번에 일어난다. (← 이 말도 3652일째 반복 중)
아침 알람 울림. "5분만 더..." 껐다 켬. 또 5분. 또 5분. 또 5분...
정신 차려보니 1시간 지남.
분명 5분씩만 미뤘는데 어떻게 1시간이 사라진 거지?
매일 아침 나는 "5분×12 = 1시간"이라는 초등 수학을 뇌가 필사적으로 부정함 ㅋㅋ
그리고 결국 하는 말: "아 오늘 지각 확정이네"
내일은 진짜 한 번에 일어난다. (← 이 말도 3652일째 반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