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남편이랑 카톡 하다가 혼자 빵 터짐 ㅋㅋㅋ
내가 안경을 안 쓰고 카톡을 보느라 글씨가 잘 안 보여서
"여보 올 때 마트 들러서 두부 한 모만 사와~" 라고 보낸다는 게
"여보 올 때 마트 들러서 두부 한 놈만 사와~" 라고 써서 보냄 ㅋㅋㅋㅋ
남편한테 답장 왔는데
"두부 중에서 제일 싸움 잘하게 생긴 놈으로 끌고 갈게" 이러네 ㅋㅋㅋ
50대 넘어가니까 이제 눈도 침침하고 오타는 일상이네요~
다들 오늘 웃는 하루 되세요!
조금 전에 남편이랑 카톡 하다가 혼자 빵 터짐 ㅋㅋㅋ
내가 안경을 안 쓰고 카톡을 보느라 글씨가 잘 안 보여서
"여보 올 때 마트 들러서 두부 한 모만 사와~" 라고 보낸다는 게
"여보 올 때 마트 들러서 두부 한 놈만 사와~" 라고 써서 보냄 ㅋㅋㅋㅋ
남편한테 답장 왔는데
"두부 중에서 제일 싸움 잘하게 생긴 놈으로 끌고 갈게" 이러네 ㅋㅋㅋ
50대 넘어가니까 이제 눈도 침침하고 오타는 일상이네요~
다들 오늘 웃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