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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가세요

sara HLv.42026년 8월 11일조회 185추천 11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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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5개월

오늘 손톱 깎아 주는데 자르는 느낌이 불편한지 힘주면서 안되~라는 말을 한거 같아요

역시 엄마는 거짓말 쟁이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