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옆 테이블 아저씨가 "사장님! 여기 깍두기 좀 더 주세요!" 소리쳤는데, 사장님이 바빠서 못 듣고 지나가시니까 아저씨가 뻘쭘했는지 "아니면 말고요..." 하고 밥만 푹푹 퍼드심.